Search

마크로스F OST 중독증세

문화생활/음악 2010/01/21 19:36 Posted by DeHol
냥냥 서비스 메들리. 최고! 최고! 최고!

+
일단 엄청나게 유명한 성간비행이나 라이온은 그렇다 치자.

+
솔까말, OST의 보컬 없는 BGM들도 무시 못할만큼 좋네... 역시 칸노 요코씨랄까. 칸노 요코씨 노래를 이번에 처음 들은건 아니고, 중학생때 카우보이 비밥에 한창 빠져 있을때도 노래가 좋아서 자주 들었던 칸노 요코씨. 존경합니다. ㅠㅠ

e0091288_4897527743a49.jpg
칸노 요코씨 하앍 ㅠㅠ

+
사실, 마크로스F는 세계관이 영 아니라는 말이 많아서 그닥 호감이 없었던 애니었는데.
겉으로 보기엔 분명 메카닉물인데 등장인물들이 기체에서 콕핏 열고 노래를 부른다는게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허허. 그런데 노래들이 좋다는 말만 듣고 OST 구해서 들었더니 급 호감 상태로 변경.

...언제 날 잡아서 한번 싹 훑어 봐야겠다. o<-<

+
감상 완료.
나는 클라나드를 끝까지 보면서 몇번이나 눈물을 흘렸을까?
모르겠다. 그저 즐겁고 슬프다 웃기고.. 그런 애니였다.

+
누가 지었는지는 몰라도... 클라나드를 한마디로 정의하라 할때 딱 맞는 말.

오늘 낮에 다 보고 나서부터, 맘이 싱숭생숭.
어떤 애니든 다 보고 나면 드는 느낌이지만 이번에는 왠지 모르게 오래갈 것 같다.

'문화생활 >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애니 보기도 힘드네 oTL  (0) 2010/06/04
클라나드 감상 완료.  (2) 2010/01/16
클라나드 정주행중  (7) 2010/01/09
이.. 이건 극상의 토레다!  (3) 2009/09/13
바케모노가타리 8화 감상평  (0) 2009/08/29
신 하루히 22화 감상평  (2) 2009/08/29

클라나드 정주행중

문화생활/애니메이션 2010/01/09 20:16 Posted by DeHol
+
클라나드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뭐랄까, 볼때마다 뭔가 찡한 그런 애니군요.

+
스노하라군은 날아다니는 역할인가요?

'문화생활 >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애니 보기도 힘드네 oTL  (0) 2010/06/04
클라나드 감상 완료.  (2) 2010/01/16
클라나드 정주행중  (7) 2010/01/09
이.. 이건 극상의 토레다!  (3) 2009/09/13
바케모노가타리 8화 감상평  (0) 2009/08/29
신 하루히 22화 감상평  (2) 2009/08/29
||orz
이래서 내가 애니를 못 끊지... 후우 - _-)r~

사실 바케모노가타리 내용 자체는 그닥 안끌리는 주제긴 하지만...
캐릭터들이 너무 토레해서... 그만 둘수가 없어! ㅠㅠ

마비노기는 하우징 관리나 간간히 해주고...
거의 손 안대다 시피 하는중...
근데 요리 6랭 뚫리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 ' A`)a


'문화생활 >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클라나드 감상 완료.  (2) 2010/01/16
클라나드 정주행중  (7) 2010/01/09
이.. 이건 극상의 토레다!  (3) 2009/09/13
바케모노가타리 8화 감상평  (0) 2009/08/29
신 하루히 22화 감상평  (2) 2009/08/29
바케모노가타리 심플한 감상평  (0) 2009/08/14
귀.. 귀엽다! ;ㅂ;

이거 참.. 예상외로 쉽게 결말이 나버리는데..
모든 사건 해결의 열쇠는 그녀였던건가.. ㅎㅎ

8화까지 보면서 느낀거지만,
바케모노가타리에 나오는 인물들은 다들 매력덩어리들.
...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아, 그리고 신 OP가 나왔는데..

펼쳐두기..


'문화생활 >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클라나드 정주행중  (7) 2010/01/09
이.. 이건 극상의 토레다!  (3) 2009/09/13
바케모노가타리 8화 감상평  (0) 2009/08/29
신 하루히 22화 감상평  (2) 2009/08/29
바케모노가타리 심플한 감상평  (0) 2009/08/14
엔들리스 에이트 종료  (0) 2009/08/07

이..이건..
헤드드레스?

그나저나 지못미 아사히나 선배...
어째 신하루히에서는 우는 역활만 하는것 같은...;

'문화생활 >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클라나드 정주행중  (7) 2010/01/09
이.. 이건 극상의 토레다!  (3) 2009/09/13
바케모노가타리 8화 감상평  (0) 2009/08/29
신 하루히 22화 감상평  (2) 2009/08/29
바케모노가타리 심플한 감상평  (0) 2009/08/14
엔들리스 에이트 종료  (0) 2009/08/07
까.. 깜짝 놀랬잖아;;

어딘가의 추천으로 보게 된 바케모노가타리(化物語), 번역하자면 "괴이 이야기"정도?
대략적인 줄거리라면 평범한듯 생긴 흡혈귀가 괴물들을 만나는거랄까. 아니면 퇴마라 해야하나;;

그닥 가벼운 마음으로 볼건 아닌듯 싶고.
여름에 더위 식힐만한 애니정도로 생각하면 좋겠다.

가끔씩 사람을 놀래킨다거나 피가 튀는 장면들이 나오긴 하지만,
애니 진행 내내 그런 장면만 나오는것도 아니고. ㅎㅎ
등장 캐릭터들의 성격들이 참 특색있는 편이라 보는 재미가 있는 애니다.

공포영화는 정말 싫어하는 나도 그럭저럭 볼만하고
스플린터 무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저게 뭐야~ 할 정도니...
어느정도의 놀래킴이 바케모노가타리의 매력? 정도로 생각하고 보면 좋을듯 싶다.

★★★☆

일단 별점은 세개반.
6화 보다가 너무 놀라서.. ㅎㅎ

'문화생활 > 애니메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클라나드 정주행중  (7) 2010/01/09
이.. 이건 극상의 토레다!  (3) 2009/09/13
바케모노가타리 8화 감상평  (0) 2009/08/29
신 하루히 22화 감상평  (2) 2009/08/29
바케모노가타리 심플한 감상평  (0) 2009/08/14
엔들리스 에이트 종료  (0) 2009/08/07

시간을 달리는 소녀

문화생활 2007/05/06 13:16 Posted by DeHol

2007/04/29

군대에서 애니를 본다는게 조금 이상한 감이 있긴 하지만.. 오랫만의 애니 감상입니다.
저는 메카닉이나 액션물 같은건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이런 류의 애니는 좋아합니다. ^^
허니와 클로버 같은 경우도 그렇고.. 이번 시간을 달리는 소녀도 그렇습니다.

뭔가 소재가 가벼우면서도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작품.
그런 작품을 좋아합니다. 저는.

타임리프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한 소녀의 성장기를 그리는 이 애니.
절반 정도 본 이 상황에서, 뒤가 어떻게 진행될지 정말 궁금합니다. :)

2007/05/06

※ 그날 다 보고 이 포스트를 완결 짓지 못해서 다시 작성합니다.
정말 의외의 부분에서 반전이 진행되는군요.
시간이란게 묘하긴 한가 봅니다. 각자의 시간이 간섭을 일으키고.. ^^
주제 자체가 뭔가 알기 힘든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굳이 신경쓰지 않고 가볍게 생각하면서 봐도 괜찮은 애니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걸 보면서..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스토리를 가진 애니가 언제쯤 나올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기술력은 충분하지만, 상상력이 부족하다고 해야 할까요. 솔직히 안타깝다는 생각만 듭니다.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시장에 한번 화이팅을 한번 보내봅니다. ^^

Burning On, Paradise Kiss

분류없음 2006/10/16 10:46 Posted by DeHol





Paradise Kiss OST - Lonely in Gorgeous

Paradise Kiss OST - DO YOU WANT TO

#1_
노래가 나를 잡아 끈 파라다이스 키스. 아마도 군대 가기전 보는 마지막 애니가 아닐까 싶다.
이 애니도 완결된지 한참 되서 애니맥스라는 위성채널에서 방영 대기중이다.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쯤 보시는걸 권장한다. (허니와 클로버도 같은 채널에서 방영을 하고 있다.)
걱정 마시라. 성인이 본다 해도 아무 거부감이 들지 않는 Noitamina 시리즈물중 하나다. :)

만화로 유명한 작품이라, 말은 많이 들었지만 자세한 내용은 아예 모르고 있었다.
뭐.. 이름만 보고서 판타지물인줄 알고 있었으니 (펑)
파라다이스 키스는 평범한 고등학생이 갑작스럽게 모델이 된다는 이야기이다. (글쎄?)
아직 다 본건 아니라서 정확한 내용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스토리 전개가 빠른듯 해서 부담스럽긴 하지만 볼만한 애니라는건 확신한다.

그러다 얼마전에 어디선가 OST를 듣게 되었는데 음악에 뿅 가버려서 애니를 구하게 되었다.
파라다이스 키스의 오프닝곡인 "Lonely in Gorgeous"는 유로댄스 풍의 음악이다.
의외로 이런 풍의 음악이 나에게 맞는듯 하다. 복고의 매력이라고 해야 하나.
엔딩곡인 "DO YOU WANT TO"도 신나는 리듬때문에 요즘 자주 듣고 있는 음악이다.
OST의 느낌은 우울한 편이다. 잡음이 많은 편이고 듣기 힘든 곡들도 있다. (...)
그래서 이 두곡만 빼내서 다른 OST와 같이 듣고 있다. :)

#2_
이 애니를 보면 중간 중간에 휴대폰이 나오는데, 어디서 본 기억이 있는 핸드폰이었다.
애니를 볼때는 어디서 본 것 같다고 그냥 지나치긴 했는데.
오늘 사진 정리를 하다가 어디서 봤는지 알아냈다.
바로 지난 겨울에 열렸던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출품작이었다.

오른쪽 아래에 눕혀져 있는 핸드폰이 바로 그것.
상당히 깔끔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던 거였는데, 이런 데에서 저 핸드폰을 보다니.
우리나라는 저런 폰 안 만드나 생각했다. (껄껄)

스즈미야 하루히의 매력

분류없음 2006/09/21 16:01 Posted by DeHol
스즈미야 하루히의
컴퓨터를 새로 맞추고 나서, 하드용량이 많이 남길래 못보고 있던 애니메이션을 몽땅 받았다.
그중에 들어있던게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스즈미야 하루미의 우울'.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은 일본의 동명 라이트 노벨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이 라이트 노벨은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로 여러권이 나와있다.

이번에 애니메이션화 된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은 총 14화로 되어 있었다.
아마도 일본 문화를 어느정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이 애니메이션을 본다면 분명히 1화부터 당황할 듯 하다. 바니걸에서부터 전대물까지. 그야말로 오타쿠스러운 애니메이션이다.

확대
게임을 패러디 한 부분도 찾아볼 수 있다. 패러디 당한(?) 게임은 바로 역전재판.
"이의 있소!"의 포스를 여기서 다시 보게 될줄은 몰랐다. :P

트집쟁이 나루호도군 (?!)

또 하나의 재미는 이것이 SF와 판타지, 개그, 추리 등을 넘나드는 멀티 장르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이다.무언가에 대하여 쉽게 질리는 사람들 에게는 추천할만한 애니메이션이라고 할수 있겠다.
8화를 다시 들춰본다면 범행 장면의 순간을 2색 처리한 장면이 있는데 보통 추리만화보다 필이 더 꽂히는 듯한 느낌이다. 꿈에 나올만한 영상이라고 해야하나. :)

어쨌든, 허니와 클로버 이후로 한건 잡은 느낌이 든다.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그런 애니.

P.S.
1. 요즘 의외로 글이 잘 안 써진다. -_-;
2. 역전재판 캡춰 이미지는 lunamoth님 블로그에서 구해왔습니다. (...)